바로팜, 약국 청구 누락 자동 확인 서비스 ‘바로미청구’ 출시
바로팜, 약국 청구 누락 자동 확인 서비스 ‘바로미청구’ 출시
청구 관리 자동화로 약국 업무 효율 대폭 개선
미청구·청구현황·처리상태까지 한 화면에서 해결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중… 다양한 경품 제공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이사 김슬기)이 약국의 청구 누락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신규 서비스 ‘바로미청구(Baro미청구)’를 출시했다.
바로미청구는 그동안 약국이 놓쳤던 미청구 내역부터 매달의 최신 청구 현황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로 청구 누락으로 인한 손실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바로미청구는 약사들이 그동안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청구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못 받고 지나간 미청구 금액을 한 번에 확인 가능하며 매일 클릭 한 번으로 이번 달 청구 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일일이 들어가 확인하던 처리 상태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매주 미청구 안내와 함께 지난달 청구 결과까지 자동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청구 관리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
심평원 연동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통합반품 이용 약국은 별도의 절차 없이 서비스 동의만으로 자동 활성화되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바로팜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전국 미청구 대회’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약국에서 발견한 미청구 금액을 바로팜 커뮤니티에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바로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바로팜 관계자는 “약국에서 청구 누락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하지만 이를 확인하는 과정이 복잡해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바로미청구 서비스를 통해 약국 청구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약사님의 경영 효율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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