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부산약사학술제서 디지털 솔루션 및 건기식 브랜드 아워팜 소개
바로팜, 부산약사학술제서 디지털 솔루션 및 건기식 브랜드 아워팜 소개
아워팜·필렌즈·바로팜 앱부터 바로타민 키즈까지…
약국 실무·경영 전반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선보여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이사 김슬기)이 자회사 비알피랩스와 함께 지난 6월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년 부산약사학술제’에 참가해 약국 현장에 특화된 디지털 솔루션과 건강기능식품 ‘아워팜’ 브랜드를 선보였다.
바로팜 부스에서는 AI 기반 의약품 정보 관리 솔루션 ‘필렌즈’와 약사 전용 통합 앱 ‘바로팜’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약국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필렌즈는 한 장의 사진으로 수백 개의 약을 자동 인식하고 카운팅하는 기술을 탑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라이브 촬영 기반 카운팅 ▲의약품 검색 ▲동일성분 검색 ▲모양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수작업 중심의 약 정리 업무를 자동화하는 핵심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
바로팜 앱은 의약품 가격 비교, 통합 주문, 커뮤니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개국 약사뿐만 아니라 근무 약사를 포함한 모든 약사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현장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광고 모델 김나영을 앞세운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아워팜의 대표 제품 ‘바로타민 키즈’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제품 진열 콘텐츠, 홍보 자료 패키지, 맞춤형 공간 컨설팅 등 약국 환경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솔루션도 함께 제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바로팜은 2023년 약국 건기식 아워팜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기업 비알피랩스를 인수하며 건강기능식품 R&D와 약국 유통 시장을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공격적인 마케팅 투자로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로팜 관계자는 “이번 부산약사학술제를 통해 약사님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 방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약국 운영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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