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광주광역시약사회와 약국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바로팜, 광주광역시약사회와 약국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업무 협약을 통해 약국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협력 추진
광주광역시약사회 “약국에 실질적 도움 줄 서비스 기대”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이사 김슬기)이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김동균)와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 경영 효율성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바로팜 서비스를 광주광역시약사회 회원들에게 소개하며 회원 약국에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약사회 김동균 회장은 “바로팜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현재 약국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광주시약사회 약사님들이 더 활발히 이용할 있게 업무 협약을 진행하였다”며, “약사 출신 창업자분들이 약사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있는 만큼 여러 방면으로 약국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로팜 김슬기 대표는 “바로팜은 약사분들의 많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플랫폼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 지역 약국의 경영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서비스와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동균 광주광역시약사회 회장, 위정순 여약사회장을 비롯해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재 바로팜은 의약품 주문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인 '바로팜'을 중심으로 약국 전용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아워팜', 의약품 정보 관리 솔루션 '필렌즈', 소비자와 약국을 연결하는 플랫폼 '어라운드팜' 등 다양한 약국 경영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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