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와 업무협약 및 장학금 전달식 진행
바로팜,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와 업무협약 및 장학금 전달식 진행
약대협과의 업무협약 통해 약대생과 스타트업 간 교류 확대
약대생 네트워크 강화… 실무 경험 기회 확대 기대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이사 김슬기)이 4일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약대협)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슬기 바로팜 대표, 신경도 이사, 조희수 약대협 회장, 이수림 부회장, 조병훈 부회장, 김태연 전략실장, 문현빈 전 약대협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자리로, 바로팜은 300만 원의 장학금을 약대협에 기부하며 약대생들이 학업과 진로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약대협은 전국 약학대학 학생 1만1000여 명을 대표하는 단체로 약대생의 권익보호와 직능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약사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희수 약대협 회장은 “바로팜과의 협력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약대생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바로팜과 협력하며 약대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바로팜 신경도 이사는 “바로팜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약대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하고 있다”며 “약대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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