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서비스 론칭 3년만에 회원가입 2만 약국 돌파
바로팜, 서비스 론칭 3년만에 회원가입 2만 약국 돌파
전국 약 80% 이상 약국 바로팜 플랫폼 이용 중
누적 연결 주문액 3조원 기록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이사 김슬기) 서비스 론칭 이후 누적 회원가입 2만 약국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1년 7월 국내 최초 약국 주문 통합 플랫폼 바로팜 서비스를 출시하였고, 연평균 가입자 수 280% 성장과 함께 현재는 전국 약 80% 이상의 약국이 이용 중에 있다. 약국당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은 20~30분으로 약국 온라인몰 기준 높은 체류 시간을 기록했으며, DAU/MAU 65%, 재주문율 87% 등 약업계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팜 서비스는 단 한 번의 연동으로 이용 중인 도매상으로부터 통합 주문이 가능케 하여 약국들의 의약품 주문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특장점이 있다.
바로팜 서비스의 누적 연결 주문액은 3조 원으로,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여러 VC로부터 누적 투자액 210억 원을 유치하였고 최근에는 상장주관사로 미래에셋을 선정하며 기업공개(IPO)를 위한 절차 진행 중에 있다.
바로팜 김슬기 대표이사는 “서비스 론칭 이후부터 현재까지 바로팜은 꾸준하게 약사분들의 이용 경험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왔다”며 앞으로도 약사분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고민하고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기존 서비스를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확장 등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바로팜은 약사들이 필요한 약을 입점 업체로부터 구매할 수 있도록 ‘바로팜몰’도 운영 중에 있다. 바로팜몰의 월 거래액은 출시 1년 6개월 만에 520% 성장하였으며, 일반 도매업체, 외품 업체 등 200여 곳이 입점해 40여 만개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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