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일반의약품 정보 통합 서비스 ‘OTC플러스’ 출시
바로팜, 일반의약품 정보 통합 서비스 ‘OTC플러스’ 출시
- 진료과·카테고리별 OTC 정보부터 약사 셀링리뷰·지역별 인기 OTC 순위까지 한눈에
- 약사 전용 서비스 ‘팜올플러스’에서 제공… 데이터 기반 AI 서비스 신규 기능도 순차적 준비
(2026-08-12)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 김슬기)이 약사 전용 서비스 ‘팜올플러스’에 일반의약품(OTC) 정보 통합 서비스 ‘OTC플러스(OTC+)’를 출시했다.
OTC플러스는 성분명·제품명·제약사명 등 다양한 키워드로 일반의약품을 검색하고, 진료과와 카테고리별로 필요한 OTC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인기 제품부터 신제품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약국의 OTC 구색 구성과 제품 선정을 돕는다.
특히 약사들이 직접 작성한 ‘셀링리뷰’를 통해 실제 약국 현장의 생생한 판매 경험과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근 3개월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역별 인기 OTC 순위를 제공해 우리 지역 약국에서 많이 판매되는 제품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진료과별 다빈도 OTC, 계절·환절기 수요를 반영한 시즌 추천, 신제품, 품절 시 대체품 추천 등 다양한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동일 성분 제품을 비교하거나 정제·시럽·연고 등 제형별로 원하는 제품을 탐색할 수 있으며, 확인한 제품은 바로팜 주문으로 연계된다. 이를 통해 제품 정보 탐색부터 비교·선정·주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바로팜은 향후 약국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AI 서비스 ‘BAROi(바로아이)’도 선보일 예정이다. BAROi는 약사가 필요한 내용을 직접 질문하면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가격·마진 분석 ▲품절·공급·대체품 분석 ▲추천·상담·신상품 가이드 ▲가격 변동 분석 등 4개 영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품별 가격과 수익성을 비교하고 가격 변동 추이를 확인하거나, 품절 제품의 대체품을 찾고, 신상품·상비약 추천 및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등 약국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 탐색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바로팜 관계자는 “OTC플러스는 진료과·카테고리별 일반의약품 정보부터 실제 약사들의 판매 경험과 지역별 인기 제품까지 약국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라며 “앞으로 BAROi를 비롯한 데이터·AI 기반 기능을 확대해 약사들이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찾고 약국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OTC플러스는 약사 전용 서비스 팜올플러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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