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휴메딕스와 약국 유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바로팜, 휴메딕스와 약국 유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국 약국 90% 커버하는 바로팜 유통망 활용해 더마 코스메틱 접근성 확대
바로팜을 통해 휴메딕스 고기능성 코스메틱, 전국 약국 시장 진출 본격화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이사 김슬기)이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의 약국 유통 확대를 위해 휴메딕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일 성남시 판교 휴메딕스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리투오 이씨엠(Re2O ECM)'의 전국 약국 입점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바로팜이 보유한 전국 90% 이상을 커버하는 약국 유통망과 휴메딕스의 차별화된 고기능성 화장품 제조 기술력을 결합해 약국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력으로 소비자들은 바로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서 더욱 손쉽게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을 접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최근 미용 시술 후 관리 및 피부 탄력·볼륨 개선에 관심이 높아지며 약국 전용 화장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협약의 핵심 제품인 휴메딕스의 리투오 이씨엠은 독자적 배합 기술이 적용된 원료 ‘ECMiracle’을 10,000ppm 함유한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으로 시술 후 관리에 특화된 임상을 완료해 제품력을 입증했다.
바로팜 관계자는 "에스테틱 시장에서 기술력을 검증한 휴메딕스의 코스메틱 브랜드를 약국 채널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의미 있다"며 "바로팜의 전국 약국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약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도 높은 더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로팜은 전국 2만 3,000여 개 약국과 연결된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으로 단순 유통을 넘어 빅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브랜드별 맞춤형 마케팅, 그리고 입점·마케팅·물류(3PL)를 아우르는 통합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브랜드가 전국 약국 유통망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원스톱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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